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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메달순위

slowseo 2024. 8. 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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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약체라고 우리를 비웃었던 일본과 우리나라의 메달 순위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사실 대회 시작 전에 5개 목표로 시작한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올림픽 강호 일본의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런 소리를 듣고 가만히 있을 우리 대한민국이 아니죠~ 자 그럼 비교 들어갑니다. 

 

개막식 하기 하루 전 7.25일은 우생순 여자 핸드볼이 독일을 격파했고 양궁 랭킹 라운드 전에 있습니다. 임시현 선수, 김우진 선수 개인전 1등으로 남자 여자 단체전도 랭킹 전 1등으로 산뜻하게 출발합니다. 

 

화려한 개막식 7.26  - BTS 진의 성화봉송으로 더욱더 화제가 되었던 개막실 아름답네요. 

 

7.27일에는 우리나라 사격 대표팀 박하준, 금지현 혼성 조가 은메달을 따면서 쾌조의 스타를 보여줍니다. 펜싱, 수영, 유도, 탁구, 복싱, 베드민턴, 사격등 예선 전이 치열하게 펼쳐집니다.

 

7.28일 우리나라 수영의 희망 김우민 선수가 400M에서 당당하게 동메달을 목에 걸고 펜싱의 오상욱 선수도 기대에 걸맞게 금메달을 따줍니다. 그리고 사격에서 오예진 선수 금메달, 김예지 선수 은메달로 화려하게 마감합니다. 김예지 선수는 정말 멋진 사격 폼으로 해외 네티즌들 (머스크 형님 포함) 영상 조회수가 4400만회 기록합니다. 

 

7.29일에는 드디어 우리나라 여자 양궁 단체 10연패를 이루게 됩니다. 정말 아래 세레모니는 우리나라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멋있고 자랑스러운 양궁 여자 대표팀 입니다. 

그리고 여자 사격에서 반효진 선수가 깜짝 금메달을 따 주었습니다. 대회 3일차에 벌써 금메달 3개입니다. 

 

7.30일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님의 자손 허미미 선수가 유도에서 은메달을 따줍니다. 개인적으로 금메달 정말 응원했는데 너무 아쉬운 한판이었습니다. 지도로 패하는게 유도라니 정말 말도 안되는 경기였습니다. 그래도 너무 수고했습니다. 기대에 부응하듯 매경기 퍼펙트로 금메달을 따낸 남자 양궁 단체 대표팀~ 정말 압도적인이란 말은 여기에 사용되나 봅니다. 탁구 혼성 동메달 , 남자 유도 동메달까지 따낸 하루였습니다. 

 

7.31일 남자 200M에 황선우 선수 결승에 가지 못하고 800M 계영에서 6위를 했지만 멋있는 우리나라 수영 남자 대표팀 선수들입니다. 다음 올림픽에는 꼭 메달 기대합니다. 

 

8.1일에는 어펜져스 남자 펜싱 대표팀 사브르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줍니다. 베드민턴 안세영 선수, 여자 복식 8강등 예선 경기들이 치열하게 펼쳐진 하루 였습니다. 

 

8.2일에는 남자 여자 개인 양궁 예선 전이 시작했으며, 탁구 단식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한 신유빈 선수 하지만 베드민턴 혼성 복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겁니다. (4강 같은 식구들끼리 너무 치열했습니다) , 유도 남자 100KG 김민종 선수 은메달 확보하며 결승에 진출하고 양궁 혼성 리커브 단체 김우진/임시현 선수 금메달을 목에 걸어줍니다. 벌써 2관왕 ~ 유도 여자에서 동메달이 나옵니다. 

 

8.3일 사격에서 딱 한종목 25M에 출전한 양지인 선수가 금메달을 따주고 유도에서 김민종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겁니다. 아쉬운 4위 신유빈 선수 하지만 너무 멋있게 잘했습니다. 여자 양궁 개인전 금/은/동 모두 딸 수 있었으나 전훈영 선수 아쉽게 4위로 마감했습니다. 임시현 선수 금메달 따며 3관왕으로 화려하게 마감했습니다. 유도 혼성 단체전은 동메달을 따주며 진한 감동을 남겨 주었습니다. 눈 실핏줄이 터진 김지수 선수 너무 강렬하게 인상에 남았습니다. 

 

8.4일에는 여자 펜싱 단체 은메달 획득, 안세영 선수 결승 진출 및 은메달 확보, 남자 양궁에서 김우진 선수 금메달 획득하며 3관왕 달성, 동메달 획득한 이우석 선수도 너무 잘했고 아쉽게 4강에 오지 못한 김제덕 선수도 고생했습니다. 

 

8.5일에는 남자 25M 속사에서 조영재 선수 은메달 획득, 전역 할 수 있음에도 만기전역 선언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대망의 여자 단식 베드민턴에서 28년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화려하게 마무리한 안세영 선수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8.6 ~ 8.7은 메달이 없었지만 예선전들이 펼쳐졌고 태권도와 남자 육상 높이뛰기 예선이 있었습니다. 

8.8일에는 대표팀 막내 20살 박태준 선수가 58KG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주었습니다. 

 

자 그럼 오늘까지의 메달 순위를 보겠습니다. 두둥~ 금메달 5개 목표였던 우리나라는 12개로 당당히 6위에 올라있고 일본은 바로 아래 7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에 절대란 없고 항상 겸손해야 된다라는 말은 일본에 해당하겠네요. 

 

우리나라는 9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전통의 메달 밭 양궁에서 전종목 금메달을 따주며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주었고 사격 / 펜싱등에서도 선전해주며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10개 종목에서 골고루 메달을 획득했네요. 

 

오늘까지 포함애서 5일동안 또 얼마나 많은 금메달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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