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와 가볼만한 곳 전라도 담양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1년 첫째아이를 가지고 태교 여행을 갔었던 담양은 아담하고 아름다운 맛있는 식당이 많은 곳이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2016년에 시골 체험을 위해 담양을 또 방문했을 때는 슬로시티에서 도시를 벗어나 숙소부터 해서 옛 체험을 아주 제대로 하고 왔었다. 2017년 둘째가 생기고 올해 또 담양을 방문하게 되었다. 아래 지도에서 보듯이 크지 않은 도시여서 유명한 곳들은 가까운 곳에 다 자리 잡고 있다. 첫째날 묶었던 숙소는 메타 프로방스 근처의 호텔 드몽드 였다. 수영을 좋아하는 아들들을 위해 잡은 숙소였고 금토 였는데도 2인 조식포함 4명에 수영장도 Free 인데 금액도 28만원 정도로 저렴했었다. 무엇보다 아래 지도에서 보듯이 걸어..